방구석1열 캡처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태성 강사가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선생의 이야기를 밝혔다.

1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밀정’과 ‘암살’의 재개봉이 그려졌다.

최태성 강사는 '암살' 속 전지현이 연기한 안옥윤과 흡사한 남자현 여사의 실제 사건을 설명했다. 그는 “3번의 단지를 할 정도로 의지가 강하셨다. 평생을 바쳐 독립운동을 하셨다”고 말했다.

두 영화의 연결고리로 최태성 강사는 약산 김원봉 선생을 꼽았다. 그는 “비상한 두뇌와 외모를 갖춘 인물이었다”고 말했다. 최태성 강사는 김원봉 선생의 이야기가 대중에 알려지지 않은 비화를 설명하며 “두 영화가 부활시켰다”고 말했다. 변영주 감독은 변절자를 뽑았다.

한편 ‘방구석1열’은 금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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