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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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 하성운이 첫 번째 월드 투어를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다이아몬드클럽에서는 워너원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발매 및 월드 투어 'ONE: THE WORLD' 개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하성운은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에 돌입한 것에 대해 "일단 저희가 아직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14개 도시를 가게돼서 정말 영광이고, 많은 해외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 설레기도 하고 기대 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라이관린은 "저는 전 세계 워너블과 같이 가깝게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고, 성운 형 말대로 각 도시 문화를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 투어 '워너원 월드 투어 'ONE: THE WORLD''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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