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재 4인방이 설현의 등장에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설현과 함께한 파리·스위스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김용만은 “유럽여행 가는데 음식 얘길 안 한다”며 변한 모습을 지적했다. 김성주는 “파스타, 크림소스 환영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게스트 설현에 칭찬을 멈추지 않으며 기대감을 보였다.

네 사람은 설현의 미모에 감탄했다. 안정환은 뮤직비디오를 찍지 못했다는 설현에 “우리가 찍어주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은 “햄버거가 맛있는지 모르겠다”며 한식매니아라고 밝혔다. 이어 네 사람은 첫 단독 여성 게스트에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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