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고립 레이스, 픽 미 전쟁’이 펼쳐졌다.

영국 윙워킹 서약을 앞두고 유재석, 이광수, 전소민, 지석진은 두려움에 떨었다. 급기야 유재석은 18kg을 찌워 탑승 불가 조건을 갖추겠다고 우겼고, 이에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또,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설문조사에서 유재석이 1등을 차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무려 2위가 박보검, 3위가 강다니엘이었던 것. 김종국은 유재석이 선생님이면 굉장히 피곤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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