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그룹 빅뱅 승리가 YG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손잡고 사업을 도모한다.
4일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GX #YGXACADEMY #NHR #SEUNGRI #VI #CEO_SEUNGRI #Business_Partner #Grand_Opening_This_August_in_Hongdae #Home_To_Future_Stars #YG"라는 글과 함께 승리의 명함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양현석 대표는 YGX를 설립, 이전 하이그라운드의 명칭과 업무를 YGX로 교체 이전해 신인 발굴뿐만 아니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업무들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승리가 운영하던 DJ 회사인 NHR을 합병하여 승리의 DJ 사업 분야를 지원하며 소속 DJ들뿐 아니라 YG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던 터.
이에 따라 승리는 YGX 대표 자리를 맡는다. 또한 새롭게 설립된 YGX에는 YGX 엔터테인먼트, YGX아카데미, NHR이 포함된다.
한편 승리는 오는 7월 5년 만에 솔로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