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신지수가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4일 오후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껌 되기로"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자신의 딸 아이를 조심스럽게 품에 안은 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신지수는 어느새 무더워진 날씨에 민소매, 핫팬츠로 편안한 일상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지수의 딸은 엄마 신지수 품에 안겨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모자를 쓰고 있는 신지수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어 얼굴이 드러나진 않았지만 사진 속에서도 느껴지는 딸바보 면모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했다. 지난 5월 22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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