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이 남편 왕진진과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기도예배 가려고 그냥 안자고 있음! 그런데 소파에서 이마 맞대고서 잠든 우리 신랑과 하니~~~!ㅎㅎㅎ 하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둘 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남편과 함께 새벽 기도 예배를 찾은 모습.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고 있다. 함께 신앙 생활을 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최근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은 주거침입·재물손괴 등 혐의를 벗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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