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럭키가 인도 친구들 카시프 샤샨크 비크람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에서는 인도 아재 럭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럭키는 MBC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인도 친구들인 카시프, 샤샨크, 비크람을 한국으로 초대한 적 있다.
이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냐는 김신영의 질문에 럭키는 "전혀 모른다. 관심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인도에서는 친하게 지냈는데 한국에서 여행을 같이 해보니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또한 "지금 친구들은 여행 중이다. 저만 힘들게 일하고 있다"며 "조금 있으면 한국에 또 온다고 해 걱정이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럭키는 "친구들이 처음 올 때에는 한국 오기를 겁냈는데 한 번 오고 나서는 너무 좋아했고 한국 분들이 과자와 소주를 보내주셔서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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