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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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공항을 환하게 밝힌 배우 유이의 공항패션이 주목 받고 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7월호 화보 촬영 차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한 유이는 늘씬한 몸매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시원하고 밝은 미소로 등장하여 공항 내 취재진과 공항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이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점프수트를 착용하고 화이트 쇼퍼백으로 경쾌한 분위기의 공항패션을 연출했으며, 블랙 컬러에 골드 문양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립플랍으로 세련된 바캉스 여신룩을 완성했다.

유이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플립플랍 디자인이 특이하고 예쁘네”, “비율이 다 한 몸매”, ”화보도 기대되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극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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