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요르단 음식에 푹 빠졌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을 넘어선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요르단, 이스라엘로 향한 멤버들은 중동의 김치 훔무스를 빵에 찍어 먹곤 그 맛에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이시영은 “먹을 수 있는 음식 없는 음식이 구분되어 있더라고요”라고 말했고, 설민석은 “할랄이 먹을 수 있는 것 하람이 먹을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돼지고기는 왜 안 먹는 거예요?”라는 질문에 “유대교의 영향을 받아서, 더운 날씨에 부패가 쉬워서, 돼지가 너무 많은 물과 음식을 소비해서 등의 설이 있다”는 설명을 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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