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캡처
숲속의 작은 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가 물절약을 하며 설거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숲속집의 못다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소지섭은 마지막 인터뷰에서 “숲속집에서 지낸지 두 달 정도 됐는데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신혜는 “중간중간 자유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많이 하지 않았나. 만족도가 높다”며 “행복했던 일이 많아서 아쉽다”고 애정을 보였다. 이어 오프그리드 생활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밝히며 박신혜는 물 절약을 위한 다양한 설거지 방법을 설명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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