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틀 맨하탄'이 첫사랑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리틀 맨하탄'은 난생처음 사랑이란 감정과 마주하게 된 10살 소년 ‘게이브’와 11살 소녀 ‘로즈메리’의 아이스크림보다 더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
서로를 안은 채 날아오른 두 주인공의 모습을 담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일러스트 포스터에 이어 이번 공개된 메인 포스터 또한 맞닿은 작은 두 손의 모습만으로도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사랑이 두려운 10살 소년, 인생 첫 사랑을 시작하다!’ 라는 카피와 함께 서로에게 향하고 있는 ‘게이브’와 ‘로즈메리’의 손가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지럽게 하며 올여름, 싱그러운 설렘으로 무더위를 물리쳐줄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 또한 첫 시작부터 웃음과 공감을 유발하는 대사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너 재수없어”, “너도 재수 없어”라고 말하며 싸우는 ‘게이브’와 ‘로즈메리’의 이야기는 보통의 로맨스에서 벗어난 새로운 썸남썸녀의 탄생을 알린다. 이어 등장하는 장면은 ‘로즈메리’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후 처음 느끼는 사랑이라는 감정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게이브’의 모습. ‘로즈메리’를 보느라 문에 부딪치는 ‘게이브’의 모습은 사랑 앞에서 아무 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여기에 “어머 둘이 데이트 하는 줄 몰랐네”라고 말하자 “데이트 아니거든요”하며 부끄러워하는 장면과 데이트 전, ‘로즈메리’를 만날 준비에 열심히 멘트를 준비하는 모습은 10대들 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풋풋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리틀 맨하탄' 속 최연소 뉴요커들이 선사하는 풋풋하고 순수하기에 더 현실적인 대사들 또한 놓쳐서는 안될 관전 포인트 중 하나. “사랑은 그저 말로만 하는 게 아니에요. 행동이 필요하죠” 라는 대사와 함께 “사랑해, 로즈메리”, “너도 날 사랑해주면 안될까?”라고 덧붙이는 ‘게이브’의 모습은 사랑 앞에서 가장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할 줄 아는 ‘게이브’의 첫사랑을 응원하고 싶게 만든다.
아울러 “보는 내내 미소를 머금었다””10점이 아깝지 않다!”라는 실관람객들의 찬사는 끝없는 성원에 힘입어 개봉을 확정 지은 믿고 보는 관객 Pick 로맨스 '리틀 맨하탄'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13년이 지나도 사랑스러운 믿고 보는 관객 Pick 로맨스 영화 '리틀 맨하탄'은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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