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준호가 핀란드 형님들과 보양식을 즐겼다.
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새로운 메이트를 맞이한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새로운 메이트인 핀란드 형님들과 보양식을 먹으러 갔다.
보양식 메뉴는 바로 장어. 장어를 먹는 모습에 소유는 "외국인 입맛에도 맞는지 궁금하다"고 말했고 이에 김준호는 "좋은 질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는 "핀란드 사람들은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긴다"며 거의 양념을 하지 않는 장어를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다행히 핀란드 형님들은 장어를 맛있게 먹었고 "힘이 넘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