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녀'가 영화를 향한 극찬과 추천을 담은 리뷰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의문의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고등학생 ‘자윤’의 강렬한 모습에 영화의 뜨거운 호평이 어우러져 시선을 압도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계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독창적인 여성 캐릭터의 활약으로 놀라운 재미를 선사하는 '마녀'에 대해 호평이 더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리뷰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리뷰 영상은 '마녀'가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과 폭발적 액션을 담은 영화 속 장면들에 해외 매체의 호평이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관객을 전율시킬 영화”(판타지아 영화제)라는 호평으로 '마녀'가 선사할 강렬하고 독창적인 스토리와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짜릿한 전개로 관객을 몰입시킨다”(마카오 국제영화제, 로나 티)라고 영화의 예측불가 전개와 몰입도에 대한 호평이 더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미스터리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작품”(우디네 극동영화제 프로그램 컨설턴트, 달시 파켓), “매우 스타일리시하며 새로운 관점을 선보이는 영화”(더 할리우드 리포터, 엘리자베스 커)라는 호평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스터리 액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모든 것이 리셋된 ‘자윤’과 그녀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스타일의 폭발적 액션으로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마녀'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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