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류준열이 눈이 붓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펼친 해답의 책에 당황했다.

21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독점! 류준열’이 생중계로 진행됐다.

류준열은 희로애락을 키워드로 근황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요즘 야간 촬영을 하며 겸사겸사 축구 경기를 볼 수 있는 게 기쁘다”며 최근 기쁜 일로 월드컵을 꼽았다. 이어 즐거웠던 일로 “촬영을 하며 맛집을 찾아다니게 됐는데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됐다”며 최근 먹었던 음식들을 소개했다.

류준열은 책을 이용해 팬들과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팬들의 고민을 기다리며 자신의 고민을 나눴다. 류준열은 “눈이 자주 붓기 때문에 갖은 방법을 다 써봤지만 그냥 복불복이다”며 “노하우가 생겼다. 적당량의 잠을 자야한다”고 말했다. 류준열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책을 펼쳤고 ‘네 말만 할 거면 귀는 왜 달고 다니냐’는 해답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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