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인스타
혜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델 혜박이 임신 5개월 근황을 전했다.

26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 웨딩드레스 골라주기. 괜히 내가 더 신나고 설렘"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시애틀의 한 웨딩숍을 찾은 모습.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든 혜박은 살짝 나온 D라인을 감싼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톱모델을 화려한 미모와 기럭지가 시선을 끈다.

한편 혜박은 결혼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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