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텔 아르테미스' 포스터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호텔 아르테미스'가 최악의 악당들이 모두 담긴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에 최악의 악당들이 모여 들면서 벌어지는 5성급 범죄 액션 무비이다. '아이언맨3'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등 전 세계를 열광시킨 대작 블록버스터의 각본을 쓴 드류 피어스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엄격한 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에 모여든 최악의 악당들의 모습이 모두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호텔 아르테미스를 운영하는 무면허 의사 조디 포스터부터 섬세한 간호사 데이브 바티스타는 물론 은행 강도인 스털링 K. 브라운, 베테랑 킬러 소피아 부텔라, 마피아 보스 제프 골드블럼, 무기상 찰리 데이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해 이들이 그려낼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지금으로부터 10년 뒤 근 미래인 2028년의 어두운 LA의 모습 아래 네온으로 반짝이는 호텔 아르테미스 간판과 함께 “욕설금지! 무기금지! 살인금지! 오늘 밤, 모든 룰이 깨진다!”라는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인 호텔 아르테미스는 어떤 곳일지, 최악의 악당들이 모두 모여 룰이 깨지고 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관객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한 "스타일리쉬한 범죄 액션"(SFX), "대담하고 독창적이다"(NBC-TV), "쉴틈없이 터진다"(AMERICA TEVE), "액션의 정점"(DAILY EXPRESS), "모든 장면이 놀랍다"(DAILY EXPRESS) 등 해외 유수 매체들의 극찬과 함께 EMPIRE, FOX.TV, DAILY EXPRESS에서 별점 네개로 높은 평점을 받으며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유니크한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을 선사할 '호텔 아르테미스'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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