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윤아와 김소연이 죽은줄 알았던 지안의 전화를 받았다.

30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 SBS'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 27회 에서는 실종된 지안의 전화를 받고 놀란 송윤아와 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윤진(송윤아 분)과 김은영(김소연 분)은 서로 가족이야기를 나누며 솔직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때 김현주(지안 분)의 전화가 걸려왔다. "저 좀 도와주세요"라며 애원하는 목소리에 김은영과 김윤진은 경악했다.

김은영은 죽은줄 알았던 언니의 전화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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