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세븐틴 승관이 솔로 무대 곡에 대해 설명했다.
세븐틴은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8 세븐틴 콘서트 'IDEAL CUT' 인 서울'을 개최횄다.
이날 승관은 미발표곡으로 솔로 무대를 꾸민 뒤 "아직 제목을 못 정했다.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졌을 때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제 자신을 치유하는 그리고 여러분들과 추억을 사랑, 믿음을 확인할 수 있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노래를 작업하면서 정말 많이 무너졌다. 내가 이렇게 재능이 없나 생각했고, 너무 잘 안 풀렸다. 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우지 형이 보컬팀 노래를 해줄 때 얼마나 힘들었을 까 존경스러웠고 여러분께 들려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1일까지 단독 콘서트 'IDEAL CUT'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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