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캡처
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효림이 절친 서지혜와 통화하며 외로움을 토로했다.

30일 저녁 6시 방송된 tvN'서울메이트'에서는 서효림이 절친인 서지혜와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아르헨티나 커플을 한강 유람선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본인은 먼저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온 서효림은 서지혜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서효림은 "나한테 아르헨티나에서 커플이 서울메이트로 왔다"며 "내 속을 뒤집고 있다 사주카페에 같이 갔는데 4~5년간 결혼 못한다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지혜는 "좋은일이 있겠지, 아르헨티나에 멋있는 남자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 해"라고 말했다.

이에 서효림은 "그러기로 했다 같이가자 너도 40살까지 결혼 못한다며"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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