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허경환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샌프란시스코 2일차 경환 투어를 떠난 출연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은 화장실에 간다며 자리를 비웠다. 허경환이 사라지고 나자 박명수는 "여행 설계자는 화장실 갈 때도 같이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때 허경환은 독특한 레게 가발을 쓰고 나타났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독특한 사진으로 추억을 만들어 주려 했던 것. 레게 가발은 인기였다. 박명수와 찬열, 송강은 가발을 쓰고서는 저마다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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