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고두심의 7남매가 총출동했다.
1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고두심의 7남매 총출동에 당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두심의 생일을 맞아 그녀의 동생 내외가 사는 집에 7남매가 총출동했다. 어마어마한 식구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집으로 들어서다 얼어붙는 모습을 보였다. 고두심은 멤버들에게 가족들을 소개시켰다.
이 중에는 연극배우 생활을 하고 있는 조카 아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이에 “역시 이 피는 못 속이나 봐요”라고 말했다. 마침 실수로 실내조명을 끈 고두심의 조카 아들에 양세형은 “웃기기까지 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고두심은 “아버지, 어머니 살아 계실 때는 4대가 한 집에서 살았어”라며 이 정도 식구 모임은 놀랄 바가 아니라는 점을 밝혔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좀처럼 보기 힘든 대가족에 왠지 마음이 푸근해진다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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