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엠카운트다운'캡쳐]
[Mnet='엠카운트다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블랙핑크가 1위를 거머쥐었고 워너원과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했다.

5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뉴욕에서 진행된 2018 K-CON 무대가 펼쳐졌다.

글로벌 K-POP스타들이 해외팬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기 위해 진행된 이번 K-CON에서는 많은 관객들이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에 열광했다.

골든차일드는 소년의 매력을 뽐내며 팬들을 흐뭇하게 할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은 '두근두근' 무대로 발랄함과 상큼함이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EXID와 NCT가 준비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공개됐다. EXID는 'DARKNESS'무대로 랩 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뽐냈다. 이어 태용과 재현, 마크의 'Whiplash'무대가 계속됐다.

펜타곤은 인트로와 'Shine'무대로 음악방송과는 또 다른 색다른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EXID의 무대가 이어졌다. 인트로와 'LADY'무대를 보여준 EXID는 관중석을 지나쳐 내려가 팬들을 크게 환호케 했다.

이어 스페셜 스테이지 'LOVE'로 주찬과 지원의 무대가 이어졌다. 다음으로 레드벨벳의 슬기와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함께 듀엣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이따금 눈을 마주치며 달달한 목소리를 뽐내 많은 해외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어서 헤이즈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무대가 공개됐다.

NCT127은 눈을 사로잡는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시작했다. 마크의 독무로 시작된 퍼포먼스에 이어 'TOUCH'무대가 이어졌고 NCT127 멤버들은 청량한 소년미를 뽐냈다.

스트레이키즈의 'PASSION'무대에 이어 워너원의 무대가 공개됐다. 워너원은 유닛 무대를 먼저 차례로 공개했고, 각기 다른 개성과 분위기를 선보인 워너원은 곧 단체 무대도 이어갔다.

'켜줘'로 워너원만의 카리스마와 무드를 보여줬고 해외팬들은 크게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 레드벨벳의 BAD BOY 무대가 시작됐다. 슬기의 단독 퍼포먼스로 막을 연 레드벨벳의 무대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수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훔쳤다.

특별히 영어 버전으로도 노래를 부른 레드벨벳 멤버들은 눈을 떼지 못하는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어 레드벨벳은 '빨간맛' 무대까지 마쳐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슈퍼주니어의 'Black suit'무대가 이어졌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해외팬들의 큰 환호를 받으며 남성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1위는 블랙핑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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