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현우가 '고독한 미식가' 코스프레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하하·스컬·이수지와 함께한 꼬치구이 특집이 그려졌다.

추억속의 꼬치구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수지는 “아버지가 고3 이후로 망하셔서 학창시절 종류별로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전엔 누린내가 싫었지만 이젠 누린내를 찾아다닌다”며 양꼬치 사랑을 밝혔다. 홍신애는 양꼬치가 낯선 향을 잡고 우리나라에 자리 잡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일본식 꼬치구이에 스컬은 “일본인 동생이 추천한 일본 이자카야에 갔다”며 “가격이 저렴해 직장인들이 많더라”고 말했다. 이현우는 “‘고독한 미식가’ 코스프레를 하기 시작했다”며 흉내를 내 재미를 더했다. 이에 하하는 “앞에 앉아있던 매니저는 우울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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