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심형탁이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며 충격을 받았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골골이 5인방과 게스트로 출연한 지상렬이 충청북도 단양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여곡절 끝에 식사를 마치고 두 번째 코스로 향했다. 박준형이 준비한 두 번째 코스는 단양 클레이 사격장이었다. 박준형은 "노화 방지에 최고인 게 바로 이거다. 집중력 순발력 판단력,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서 노화 완화에 좋다. 1등과 2등은 보트를 타러 가고 나머지 루저들은 액티비티 익스트림을 하러 간다"라고 말했다.
김수용 4발, 심형탁 2발, 박명수 2발, 김용만 2발, 지상렬 3발을 성공하며 김수용 지상렬은 보트 타기를, 심형탁 박명수 김용만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체험하러 갔다.
익스트림 체험 첫 번째는 이젝션 시트였다. 맨 처음 타게 된 심형탁은 "엄마"를 연신 외치다 "저 빨리 내려 달라. 내려 달라고요 빨리"라며 소리쳤다. 반면 박준형은 "솔직히 시시하다. 얘 때문에 웃겨서 죽는 줄 알았다"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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