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종민 이수근 은지원이 다시 만났다.
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뜻밖의 Q’에는 과거의 호흡으로 다시금 의기투합하는 김종민, 은지원,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지는 이모티콘 퀴즈에 자신을 나타냈다. 자신을 ‘뜻밖의 Q’ 애청자라고 밝힌 신지는 “퀴즈 풀고 이런 걸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라고 말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김종민씨는 지난주에 처음 손보인 보디싱어에 자신있다더라”고 물었다.
김종민은 “예전에 ‘1박2일’ 할 때 (이수근이랑) 호흡이 잘 맞았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은지원은 “나랑도 잘 맞았지”라며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예능 케미와 퀴즈 호흡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은지원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라며 김종민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종민과 함께 신지, 모모랜드 주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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