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인크레더블2'가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 호응에 힘입어 하루 앞당겨 개봉일을 확정하고 ‘인크레더블’한 찬사가 담긴 해외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인크레더블2'는 엄마 '헬렌'이 국민 히어로 '일라스티걸'로 활약하고 아빠 '밥'은 삼남매와 고군분투하며 육아 히어로(?)로 거듭난 가운데, 정체불명의 악당이 등장하면서 슈퍼파워 가족이 다시 한 번 '인크레더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디즈니·픽사 최초의 히어로 무비인 '인크레더블'이 14년 만에 속편으로 컴백 소식을 알린 뒤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또한 북미에서 지난 6월 15일 개봉 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경이로운 기록 행진을 선보인 '인크레더블2'는 흥행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매체들로부터 “픽사 최고의 속편”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작품성까지 입증했다.

이번에 공개된 해외 리뷰 포스터는 "픽사 사상 가장 기발한 영화!"(Entertainment Weekly), "'토이 스토리'만큼이나 뛰어난 픽사 시리즈 탄생"(USA TODAY), "올해 최고의 액션은 '인크레더블2'에 있다!"(Seattle Times), "우리가 픽사에 기대하는 모든 것!"(rogerebert.com), "인간미 넘치는 슈퍼 히어로 영화!"(Indiewire) 등의 극찬을 담고 있다. 여기에 슈퍼파워 가족의 ‘잇 컬러’인 레드가 돋보이는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포스터로 벌써부터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외 매체들의 찬사와 함께 ‘소장각’ 해외 리뷰 포스터를 공개한 '인크레더블2'는 오는 18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예정보다 하루 먼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