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캡처
대탈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밀실 속 의문의 인물이 등장하며 모두 깜짝 놀랐다.

8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사설도박장 탈출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신동이 풀어낸 카드로 비밀번호를 해결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당포에 들어서자마자 신동은 진열장 뒤에 숨겨진 공간을 발견했다. 전당포에서 조커카드를 발견한 멤버들은 테이블에 새겨진 빈 공간에 카드를 꽂았고 서랍에서 가면을 찾았다. 이어 달력을 통해 비밀번호를 발견하며 마지막 대형 게임룸에 도달했다.

강호동은 신스틸을 위해 유병재가 찾은 칩을 자신이 찾은 것으로 연기했다. 그는 연기를 하던 중 문이 잠겨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은 도박장의 또 다른 문을 발견했다. 멤버들은 끈을 잡아당기지 말라는 경고 문구에 여러 의견을 내놓았고 강호동은 신동의 회유로 끈을 잡아당겼다. 끊임없는 끈에 이어 문틈에서는 손이 나왔고 그는 종이와 펜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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