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승욱이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다.
배우 이승욱이 영화 ‘곤지암’으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 받아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이는 ‘곤지암’ 개봉 후 이승욱이 관객들과 만나는 첫 공식석상이다.
앞서 이승욱은 ‘곤지암’에서 주연 승욱 역을 소화했으며 많은 관객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또한 단편영화 ‘교수,형’, ‘첫경험’, ‘편지’, ‘blossom’, ‘broken’, ‘제이’ 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어 측은 "이승욱의 영화 개봉 후 첫 공식석상이라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며 향후 이승욱의 다양한 활동을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3월 개봉한 ‘곤지암’은 누적 관객수 267만명을 기록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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