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EXID 정화가 강아지 못지 않은 귀여움을 뽐냈다.
정화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크한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화는 '로이'라는 이름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다. 이때 정화는 개구지면서도 순수해보이는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중. 정화는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만큼이나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웃을 때 더욱 동그래지는 정화의 눈과 둥글면서도 오뚝한 정화의 콧망울은, 그녀의 귀여운 외모의 비결이다.
한편 정화의 소속 걸그룹 EXID는 지난 4월 싱글 '내일해'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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