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골든차일드가 제1대 팬PICK돌로 선정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코너 '제1대 주간아 팬PICK돌'에는 골든차일드가 출연했다.
지난해 루키돌에서 10개월 만에 금주의 아이돌로 돌아온 골든차일드 대열은 "가족 같은 곳이지 않나. 느낌 아니까 여유롭다"라고 말했다.
스쿼드 넘버 뜻을 묻자 대열은 "11이다. 11이 굉장한 의미가 있는데 제가 93년생 2월 11일이 생일"이라고 밝혔다. 주찬은 "내 스쿼드 넘버는 55다. 지범의 스쿼드 넘버가 33이다. 3355(삼삼오오) 모여서 잘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지범은 자기 차례가 되자 "7 이전에 행운의 숫자로 3이 있었다. 그래서 3 두 개를 붙였다"라며 커플 넘버를 부인했다.
보민은 "89번이다. 89년 동안 열심히 하자는 뜻이다. 89년 동안 팬분들만 바라보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세윤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아무 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현은 "80번인 이유는 굉장히 간단하다. 제 키가 180까지 크고 싶어서 그렇다"라고 쥐어짜내 웃음을 안겼다.
제1대 팬PICK로 뽑힌 이유를 묻자 장준은 "제 얼굴이 한몫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윙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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