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사진=민은경 기자
마마무/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마마무가 '마마무스러운' 포인트에 대해 설명했다.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마마무의 '2018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솔라는 마마무스러움의 포인트에 대해 "데뷔 초부터 무대였던 것 같다. 마마무스러운 걸 보여준 건 무대라고 생각한다. 즐기듯 노래하고 춤도 즐기듯이 추고 무대마다 새로운 애드리브도, 매무대마다 새로운 걸 보여드리려고 했다. 그래서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저희 마마무스러운 건 마마무의 무대가 아닐까"라고 강조했다.

이에 문별은 "무대 위의 솔직함이 마마무스럽다고 생각한다. 무대 위에서 춤을 추다 눈이 마주치면 자연스레 웃곤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솔라는 "매일 매일 상의를 했다. 어떤 애드리브, 안무를 할까. 무대 전에 상의를 하고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실수하면 실수하는대로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마마무 무대는 이런거구나 알아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너나 해'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