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소라가 전현무에 일침을 가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소라찜’ 특집에 이소라, 홍석천, 나르샤, 김지민,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르샤는 최근 방송 출연으로 유명인이 된 남편 황태경에 대해 “저도 그 정도로 사람들이 알아볼 줄 몰랐거든요”라며 공연이 끝나고 거리를 걷는데 자신이 아닌 남편을 알아봤다고 말했다. 나르샤는 “뿌듯은 한데 와 13년 다 필요 없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소라는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고, 꾸준한 운동과 호흡법을 전수했다. 전현무는 이소라의 호흡법으로도 턱살이 여전하자 주사를 맞으면 10분이면 된다 말했고, 이소라는 “주사의 끝은 큰 얼굴밖에 없는 거예요”라며 100세 시대에 벌써부터 계속 주사를 맞으면 나중에 어떡하냐고 말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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