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영화 '미션임파서블6' 홍보 차 내한한 톰크루즈. 그리고 톰크루즈와 뜻밖의 비글케미로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사이먼페그. 지난 17일 오후 열린 미션임파서블6 직격인터뷰에서 톰과 사이먼의 감춰둔 비글케미가 폭발하고 말았다. 직격인터뷰에 앞서 사이먼페그는 한국팬들에게 달달하게 'I LOVE YOU라'고 말해 큰 박수와 함성을 받았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톰크루즈는 이에 질세라 "나는 사이먼보다 (한국팬들을) 더 사랑한다"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초반부터 터진 톰크루즈의 재치있는 입담에 현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이날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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