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꽃보다 할배'캡쳐]
[tvN='꽃보다 할배'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과 신구가 '이식당'을 오픈했다.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는 출연진들이 프라하 성을 둘러보게 됐다.

출연진들은 멋진 풍경들을 둘러보고 유적지 구경을 마치고 나서 곧 식사를 하기 위해 숙소로 향했다.

오랜만에 윤식당 콤비가 뭉쳤고, '이식당'이 오픈 준비를 서둘렀다. 이서진은 열심히 신구를 도와 쌈장을 덜고 준비를 시작했다.

신구는 준비를 하던 중 소스를 흘려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이서진이 재빨리 해치웠다.

신구는 무언가를 조제하려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기 찍어 먹을 기름장을 열심히 만든 신구는 한번 맛을 보더니 기대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고기만 있으면 되겠다는 나영석PD의 말에 이서진이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썰어놓는 양파를 넣은 후 요리 실력을 한껏 발휘했다.

빨간 핏기가 흐르는 체코산 소고기를 투입한 이서진은 정성스레 고기를 잘라 요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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