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완벽 미모를 자랑했다.
1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 우리 팀"이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전날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맘마미아2'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남편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아만다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