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린제이 로한을 정신병자라며 공개 비난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SNS를 통해 린제이 로한에 대해 "정신병적인 거짓말쟁이"라고 공개 비난했다.
사연은 이렇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11년 전 린제이 로한의 영상을 담은 SNS를 통해 우연히 봤다. 한 팬이 올린 영상에는 린제이 로한이 "패리스 힐튼이 나를 때렸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말이다. 걔는 모든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인터뷰가 담겨 있다.
이를 본 패리스 힐튼은 직접 "정신병적인 거짓말쟁이"라고 공개 비난을 한 것.
한편 두 사람은 2006년 이후로 원수처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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