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8월 개봉을 확정한 '라우더 댄 밤즈'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델마'가 미스터리 스릴러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제6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라우더 댄 밤즈'로 천재 감독으로 거듭난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신작 '델마'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후 생각대로 이뤄지는 감당할 수 없는 능력이 깨어난 특별한 그녀 ‘델마’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일찌감치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지금까지 보지 못한 독창적인 스릴러를 완성시켰다는 극찬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영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12종의 보도스틸이 공개되어 관람욕구를 증폭시킨다.
이날 공개된 12종의 보도스틸은 갑작스레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 맞닥뜨린 ‘델마’의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케 한다. 평온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평범한 그녀 ‘델마’의 모습부터 물에 잠기고 있거나 병실에 누워 뇌주파 검사를 받고 있는 ‘델마’의 모습까지, 특별한 능력이 깨어난 뒤 ‘델마’에게 일어나는 강렬한 이야기를 짐작하게 한다.
또한 능력이 깨어난 뒤 혼란스러워 하는 ‘델마’의 모습은 물론 모든 금기를 깨우는 매력적인 ‘아냐’, 총을 든 의문의 남자까지 과연 그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예비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영화를 향한 열정으로 거의 모든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는 신예 에일리 하보.
그녀의 고도의 심리 열연이 예고되는 가운데 요아킴 트리에 감독은 그녀에게 무한 감사를 전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그녀는 순수함과 성숙함이 결집되어 있는, 완벽하게 ‘델마’였다”라는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혀 기대감을 드높인다.
한편, 전세계가 주목하는 신예 에일리 하보의 탁월한 연기력을 엿보게 해 2018년 가장 독창적인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알리는 '델마'는 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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