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임지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지연이 '타짜3'에 합류할까.

배우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19일 오후 헤럴드POP에 "임지연이 영화 '타짜3'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타짜3'는 '짝귀'의 아들 '도일출'이 도박 세계에 입문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앞서 박정민, 류승범이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지연이 '타짜3'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지난 2016년 개봉한 '럭키'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타짜3'는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8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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