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시언이 부담감을 호소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연출 황지영, 임찬) 252회에는 일일 회장에 대한 부담감을 호소하는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언은 기안84의 VCR 영상이 끝난 후 “아유, 잘 봤습니다”라고 추임새를 넣었다. 그러나 아무도 답을 해주지 않자 은근히 기대를 품고 전현무를 바라봤다. 이에 전현무는 “그걸 왜 날 보고 이야기해”라고 폭소했다.

쌈디는 “지금 공감해 달라고 구걸하는 겁니까”라고 지적했다. 이시언은 “진짜 나 머리 아프고 토할 거 같아”라며 회장의 부담감을 호소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잠깐 뒤에 앉아서 쉬어라”라고 권했다.

한주 앞서 일일 회장에 도전했던 이시언은 “윌슨을 여기다 앉힐까요?”라고 제안했다. 결국 MC를 윌슨으로 교체하는 사태까지 발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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