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민호(샤이니)가 액션신 촬영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영화 '인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배우 정우성, 한예리, 김무열, 한효주, 샤이니 민호, 배우 강동원과 연출을 맡은 김지운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인랑'은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의 혼돈기 속 한국적 상황을 담은 영화. 단 한번도 장르 반복없이 새로운 장르 영화의 재미 속으로 관객들을 안내했던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기대 핵심대원으로 출연한 민호는 아찔한 순간 속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작품에 대한 책임감과 프로의식을 보여주며 '인랑'의 액션을 더욱 리얼하고 빛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의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인랑'은 7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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