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인수 셰프가 태국으로 가는 길 지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돼지고기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한국 팀과 태국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국 팀은 태국 차이나 타운으로 돼지고기를 먹으러 갔다. 하지만 6명 셰프 중 박인수 셰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늦잠을 자서 비행기를 놓쳤던 것.

박인수 셰프는 멤버들에게 같은 메시지로 사과했다. 사과문을 읽던 멤버들은 웃음이 터졌다. 태빈은 "하늘 어딘가에 계실 형. 밤에 못 일어날 거 같으면 연락 주면 깨워드리겠다"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또 다른 셰프는 "어차피 오늘 밤에 집합이니까 조금 있다가 집합해서 뵙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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