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트 업튼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톱모델 케이트 업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미국 맥심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남편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미국 LA에서 열린 맥심 행사장을 찾은 모습.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케이트 업튼은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과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를 장식한 슈퍼 모델로, 미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모델 중 한 명이다. 최근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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