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20일 홍수아가 국내드라마로 5년만에 컴백을 알렸다.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로 공식석상에 드러날 때마다 화제가 되어 실검 1위에 올랐던 홍수아.
이날도 홍수아는 새하얀 피부톤과 인형처럼 커다란 눈망울 그리고 예쁜 미소로 취재진의 뜨거운 카메라세례를 받았다. 사실 홍수아는 누구보다 국내드라마 복귀를 원했던 배우였다. 신창석감독의 캐스팅제안에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인지도 모르고 덥썩 "하겠다"고 해서 매니저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이날 홍수아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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