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구하라가 동물 관련 영화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제 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기자회견이 열려 홍보대사 구하라를 비롯해 허석 순천 시장, 박정숙 총감독, 손소영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이번 영화제에서 홍보대사를 맡은 구하라는 기억에 남는 동물 영화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벅스라이프'라는 영화를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이어 "동물 나오는 영화는 다큐멘터리를 포함해 많이 봐왔다. 동물 영화는 거의 다 좋아한다. 임순례 감독님의 '리틀 포레스트'도 좋아하고 '마음이'도 어렸을 때 애틋하게 봐온 것 같다"며 감명깊게 본 동물 영화를 소개했다.
한편 제 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오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CGV 순천 및 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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