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유영이 지도 검사 허성태의 강압적인 행동에 불쾌함을 느꼈다.
25일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송소은(이유영 분)이 검사로서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수호(윤시윤 분)는 판사로, 한강호(윤시윤 분)는 전과범으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갔다. 송소은은 첫 부관참시에서 끝까지 버텨냈지만 지도 검사 홍정수(허성태 분)의 강압적인 스킨십에 불쾌함을 느꼈다. 송소은은 10원짜리를 녹여 판 혐의로 체포된 한강호의 조사를 맡았고 한강호는 눈물 연기를 보였다.
한편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얼렁뚱땅 불량 판사 성장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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