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지연이 이채운에게 애교를 보였다.
25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는 챌린지를 위해 서울로 향하며 1:1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인의 출연자들은 챌린지를 앞두고 목적지로 향하는 1:1 드라이브 데이트에 임의로 결정된 커플을 확인하고 당황했다. 한초임은 이채운과 커플이 된 김지연을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를 시작하며 이채운은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이채운과 김지연은 쉴 새 없이 대화를 하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지연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자전거를 배우려고 했다고 밝히며 이채운에게 “가르쳐달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러브캐처’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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