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카로 가는 길 캡처
이타카로 가는 길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도현, 하현우, 이홍기가 대한민국 록의 발전을 소망하며 소원을 빌었다.

29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터키 3일 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붉은 밭’ 정산을 앞두고 세 사람은 기대감을 보였다. 이홍기가 합류하고 급상승한 조회수로 세 사람은 22만원의 정산을 받고 기뻐했다. 일급을 받은 세 사람은 가장 먼저 지하도시를 탐험했다. 미로 같은 지하도시에 3인은 깜짝 놀랐고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 살았던 역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소원을 비는 동굴에서 이홍기는 “대한민국에 밴드의 시대가 다시 오면 좋겠다”며 소원을 밝혔다. 이에 윤도현, 하현우는 “개인적인 소원을 빌려고 했다”며 당황했다. 세 사람은 록의 발전을 위해 소원을 빌며 동굴을 돌았다.

한편 ‘이타카로 가는 길’은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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