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보성이 의리 철칙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보성과 안재욱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은 의리 철칙을 밝히며 "술과 의리는 동일시 한다"며 "3천명과 의리를 지키려면 세 개 네 개 약속을 같이 잡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안재욱은 "늦게 왔으니 양주를 막 드시더니 가서 토하고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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