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영화감독이자 배우 양익준이 영화 '똥파리'에 대해 말했다.

30일 생방송된 KBS쿨FM '장항준 김승우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잠깐 자리를 비운 김승우를 대신해 고영배가 스페셜DJ로 출연한 가운데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익준은 "똥파리가 상을 몇개 받았나?"라는 질문에 "39개 정도였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가 영화제는 60여개에서 초청을 했었고, 제가 간 영화제만 26개 정도였다"며 "제작비가 부족해서 힘들게 찍었지만 적지 않은 수익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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